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5일 천안시가 지역 청년의 직무 경험 확대와 정규직 전환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선정된 인턴에게 최대 3개월간 월 215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한솔제지, 신화인터텍 등 관내 우수기업 60여 개사가 참여해 제조·디자인·경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을 채용한다.
시는 올해 총 74명 규모로 사업을 운영하며, 상반기에 40명을 우선 선발한다. 오는 31일에는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를 열어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청년인턴 사업은 실질적인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지는 채용 연계 프로그램"이라며 "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