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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과 동포들도 주이스라엘대사관 지원 하에 무사히 이집트에 도착했다. 2026.3.4 / 사진=외교부 제공 |
경찰이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의 귀국 지원을 위해 경찰 인력을 파견합니다.
경찰청은 오늘(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외교부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6일 0시 10분에 현지 전문가 등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6명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각 3명씩 오만과 두바이로 향합니다.
외교부와 합동으로 파견되는 이들은 현지에서 교민 출국 수속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합니다. 국내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청은 테러 대응 등 해외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운영 중이며, 정부가 파견을 결정하면 인력을 차출하는 구조입니다.
#중동 #오만 #두바이 #교민 #귀국
[한은정 디지털뉴스 기자 han.eun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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