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청사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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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이 '마을 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 세무사가 재능기부 방식으로 주민들에게 복잡한 세법과 각종 세금 문제에 대한 상담을 무료 지원한다.
마을 세무사는 안흥식(제천시, ☏043-644-9051), 김길영(안산시 ☏031-483-3900), 박동환(서울시 ☏010-9478-3735) 등 3명이 참여한다.
상담 분야는 국세와 지방세 전반 등이다.
특히 영세업자와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을 우선 지원한다.
고은주 군 세정팀장은 "군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세정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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