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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경찰, 중동에 신속대응팀 6명 파견…교민 귀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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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경찰 인력이 현지에 파견됩니다.

    경찰청은 외교부와 협의해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에 현지 전문가 등 6명을 투입하고, 오만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각각 3명씩 보내 교민 출국 수속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주한 이란 대사관 주변 경비를 강화하는 등 우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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