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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 충남도의회의원(보령제 2선거구)이 2월 10일 서울에서 열린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시민행동,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을 비롯해 290여 개의 직능단체와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하며, 약속을 이행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를 엄격히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편삼범 의원은 그동안 충남도의회 현장에서 발로 뛰며 유권자와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1000만 직능경제인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으로 꼽혔다.
또한, 편 의원은 지역의 재난 안전 예방, 농어촌 복지 증진, 그리고 교육환경개선과 "충청남도교육청 수학여행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학생들의 수학여행비와 초.중.고1학년 신입생들에게 10만원씩 입학준비금을 지원토록 했으며 그외 다수의 조례안을 발의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이날 수상 소감에서 편삼범 의원은 "이 귀한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늘 곁에서 아낌없는 성원과 믿음을 보내주신 보령시민 여러분의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이어 "유권자와의 약속 이행은 정치인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진짜 유권자를 위한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편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령 지역의 재도약과 충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목표 달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보령=박재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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