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차. 국제뉴스DB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지자체가 역학조사에 나섰다.
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쯤 부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학교는 급식실 공사로 인해 도시락 점심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남구는 이들이 섭취한 음식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