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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부산 남구 중학교서 5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역학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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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민 기자]
    국제뉴스

    119구급차. 국제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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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지자체가 역학조사에 나섰다.

    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쯤 부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학교는 급식실 공사로 인해 도시락 점심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남구는 이들이 섭취한 음식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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