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신한은행은 이달 중 군 전용 신용대출 금리를 약 0.4%포인트(p) 낮춘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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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또 군(軍) 간부의 안정적 자산 형성과 금융 부담 경감을 위해 장기 복무 장교와 부사관을 대상으로 최고 연 5.7%의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출시했다.
‘신한 장기간부 도약적금’은 월 최대 30만원씩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적금으로, 매월 납입 금액에 국방부가 같은 액수를 추가 적립하는 구조여서 만기 시 원금의 두 배 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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