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써니사이드업이 개발한 ‘숲속의 작은 마녀(Little Witch in the Woods)’가 닌텐도의 ‘인디 월드(Nintendo Indie World Japan)’에 소개되었으며, 오는 여름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함께 전했다.
3일 밤 11시에(한국 시간) 진행된 ‘인디 월드’는, 스위치 기기로 출시될 예정인 인디 게임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닌텐도 공식 행사다.
‘숲속의 작은 마녀’는 견습 마녀 엘리가 신비로운 숲속 마을에 정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엘리가 되어 숲을 탐험하며 재료를 채집하고, 마법 물약을 조제하며 주민들의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동화 같은 연출과 귀여운 캐릭터 상호작용은 '코지 게임(Cozy Game)'을 선호하는 유저들 사이에서 이미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PC(스팀) 플랫폼을 통해 정식 서비스 중인 ‘숲속의 작은 마녀’는 스팀 내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며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휴대용 콘솔 기기에 최적화된 조작감과 환경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엘리의 마법 같은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숲속의 작은 마녀’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정확한 출시일과 상세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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