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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지역사회 통합돌봄' 27일 시행…2030년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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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는 오늘 제 3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 장애인을 중심으로 의료·요양·생활 지원을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장기요양 등 30종의 돌봄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중증 정신질환자와 모든 장애인까지 대상과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오는 2030년까지 서비스 종류를 60종으로 늘리고 노쇠 예방부터 임종 돌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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