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 갑작스럽게 수술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배우 남보라가 결혼 전 건강검진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를 발견하고 수술받은 경험을 전했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5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 게재된 영상에서 남보라는 "저는 임신을 계획하고 두 달 만에 성공을 했다"며 임신 비결을 밝히던 중 이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결혼 후 빨리 임신하고 싶어 결혼 전 건강검진을 받았고, 이때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를 발견해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3월 세포 제거 수술을 진행했으며, "완벽하게 아무는 데까지 두 달 정도 걸렸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수술 이후 남보라는 남편과 함께 산전검사를 받았고, 임신을 위해 꾸준히 건강을 관리했다. 그는 "영양제도 꾸준히 챙겨 먹었고, 하루 최소 8시간 이상 자려고 했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며, 현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SNS 등을 통해 13남매 가족과의 이야기와 임신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