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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과 문화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전화결제 서비스 가맹점을 모집한다.
충북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인 '충북 문화 장바구니'에 참여할 가맹점을 오는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벽지 지역에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화로 문화상품을 주문하고 결제한 뒤 배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가맹점은 전화결제 가맹점으로 '충북 문화 장바구니' 책자에 수록된다. 책자에는 전화결제 참여 가맹점뿐 아니라 충북지역 전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정보도 함께 담기며, 도내 153개 행정복지센터에 배포될 예정이다. 참여 가맹점에는 온·오프라인 홍보 혜택도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충북지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및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업체로, 전화결제 운영이 가능하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카카오톡 채널 '충북문화누리'를 통해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1인당 15만~16만원이 지원된다. 문화누리카드 관련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문화복지팀 또는 충북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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