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오늘의 운세] 3월 6일 금요일 (음력 1월 18일 己卯)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오늘의 운세’를 2017년부터 연재한 금오산방(金烏山房) 한소평 강주. 그가 풀어주는 띠별·나이별 운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조선일보

    子36년생 아랫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만사 순탄. 48년생 사람 관계에 금전과 시간 투자가 필요. 60년생 내일 걱정까지 미리 가불할 필요 있나. 72년생 주면 받는 것 있으니 먼저 베풀도록. 84년생 주변인과 관계에 약간의 갈등 예상. 96년생 절제가 필요한 시기.

    조선일보

    丑37년생 발상의 전환으로 상식의 틀 깨라. 49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봐도 별것 없다. 61년생 실리도 좋지만 명분 먼저. 73년생 일도 중요하지만 컨디션 관리가 더 중요. 85년생 자식 낳기보다 부모 되기 더 어렵다. 97년생 천만변동 있어도 침묵과 안정을 유지.

    조선일보

    寅38년생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50년생 큰 그물이 아니면 고래를 잡을 수 없다. 62년생 속이 시끄러워도 꾹 참는 인내가 필요. 74년생 가까운 측근 아님 가족으로부터 마음 상할 일. 86년생 낙법이 권법보다 먼저. 98년생 이중삼중으로 안전장치를 마련.

    조선일보

    卯27년생 중문(中門) 출입이 이롭다. 39년생 심리적 안정이 최우선. 51년생 소화기계통 질환을 주의. 63년생 깊은 물이 고요하게 흐르는 법. 75년생 남의 것이라면 욕심내지 마라. 87년생 분주하고 번잡한 일이 많구나. 99년생 의욕만 가지고 될 일이 아니다.

    조선일보

    辰28년생 행복 속에선 행복을 모른다. 40년생 위상에 걸맞은 자격을 갖추도록. 52년생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내일하라. 64년생 주변의 오해로 심란한 하루. 76년생 버리고 비우고 덜어내라. 88년생 젊다고 건강 과신 마라. 00년생 남쪽문은 피하는 것이 상책.

    조선일보

    巳29년생 주위에 뱀띠 있다면 그가 귀인. 41년생 활기차게 움직이도록. 53년생 끈기와 인내로 보상을 받는구나. 65년생 기적도 최선을 다 해야 생기는 법. 77년생 우유부단한 처신이 이로울 수도. 89년생 돌고 도는 것이 인생. 01년생 곧은 나무 먼저 꺾인다 했다.

    조선일보

    午30년생 사탕발림으로는 오래가기 어렵다. 42년생 어디를 가더라도 인정받을 듯. 54년생 배우자와의 다툼을 주의. 66년생 본업 외의 일에 관여치 마라. 78년생 행동보다 말이 앞서면 손해. 90년생 동쪽은 사기가 감도니 주의. 02년생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라.

    조선일보

    未31년생 문제는 속도가 아닌 완성도. 43년생 천천히 추진하라, 조급하면 손해. 55년생 서쪽은 운기가 살아나는 방위. 67년생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마라. 79년생 집안이 답답해도 외출 삼가야. 91년생 남쪽에서 서기가 서린다. 03년생 1회뿐인 인생 재방송 없다.

    조선일보

    申32년생 굽힐 줄 알아야 펼 줄도 알지. 44년생 꽃병의 꽃은 곧 시들기 마련. 56년생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 68년생 만족 알면 항상 즐겁다. 80년생 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음을 명심. 92년생 사랑과 봉사로 주변을 보살피도록. 04년생 기도에는 무쇠도 녹는다.

    조선일보

    酉33년생 속병은 고약으로는 못 고친다. 45년생 기회는 자주 오는 게 아니다. 57년생 어떤 일이 있어도 자존심은 지키도록. 69년생 고슴도치한테 혼난 범이 밤송이 보고 놀란다더라. 81년생 소중함은 무엇보다 공동번영에 있다. 93년생 느긋하게 생각하라.

    조선일보

    戌34년생 누구에게나 자애롭게. 46년생 금전 또는 사람으로 인한 번민. 58년생 일정한 속도로 장기전에 대비하라. 70년생 참고 기다리면 좋은 때는 분명 온다. 82년생 흐름을 거스르지 말고 대세를 따르도록. 94년생 밖으로 나가고 싶어도 오늘은 집안에 있어라.

    조선일보

    亥35년생 사소한 일 신경 쓰다 큰일 놓친다. 47년생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는 법. 59년생 뭐든 지나치면 문제 생기지. 71년생 늦더라도 하는 것이 안하는 것 보다는 낫다. 83년생 숨 쉬고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95년생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한소평]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