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생리대는 여성 건강·존엄 지키는 필수재”…李 지시 후 첫 화답 동아일보 원문 조영달 기자 입력 2026.03.05 17:29 최종수정 2026.03.05 17: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