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동아일보 원문 목포=이형주 기자 입력 2026.03.05 17:51 최종수정 2026.03.05 19:1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