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출판기념회에선 모두가 한마음으로 인천의 미래를 위해 결집했다"며 이를 위해 중도 보수 진영의 '교집합 정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근 다녀온 영국 출장과 관련해선 "영국 바이오 산업 현장을 보며 바이오 클러스터의 역할을 인지했다"며 "이를 인천 바이오 생태계에 접목해 글로벌 톱텐 시티로 진입하는 동력으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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