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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안경광학과가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학동로 일원에서 학과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첫 동문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최근 전했다.
신성대 안경광학과는 지난 2010년 설립된 이후, 2024년 성인학습자반을 새롭게 개설하며 배움의 뜻을 품은 만학도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해 왔다. 이번에 개최된 첫 동문회는 학과와 동문회가 함께 안경사로서 꿈을 실현해 나가는 재탄생 자리로공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운학 초대 동문회장과 동문회 출범을 위해 애쓴 임원단 그리고 자리를 빛낸 동문 및 교수진 전원에게 뜨거운 감사의 박수가 쏟아졌다. 신성대 안경광학과 관계자는 "동문, 교수님들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이제 우리의 미래는 안경사로서 꿈꾸던 그곳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성대 성인학습자 동문회가 학과와 함께 추진해 나갈 두 가지 핵심 비전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첫 째는 안경사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인 국가고시 합격을 위한 선후배 간의 돈독한 연대다. 두 번째는 사회적 봉사를 위한 창업과 실무경험 공유 네트워크 구축이다.
김선민 기자 ratio1234@fneye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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