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안주환 신임회장(앞줄 가운데)이 취임식을 마치고 권효섭 단양경찰서장(왼쪽 네 번째), 회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단양경찰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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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신임회장에 원주환 ㈜주안 대표가 5일 취임했다.
이날 협의회는 경찰서에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경찰과 회원들은 이·취임식에서 신상근 이임 회장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입회한 신입회원 2명에게는 위촉장이 전달됐다.
신임 원주환 회장은 "신상근 전 회장의 노고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탈북민 범죄예방과 피해자 보호 등 아낌없는 지원에 노력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권효섭 서장은 "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안보자문협의회에 감사하다"며 "경찰은 북한 이탈주민들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신변안전과 범죄예방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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