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아랍권 매체 뉴아랍은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지난 3일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르 장관은 이어 지난달 28일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하면서 파키스탄과 협정을 맺은 사우디를 공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협정은 당사국 중 일방이 침략 받으면 다른 당사국도 침략 받은 것으로 간주해 대응에 나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유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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