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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종로 귀금속거리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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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1시 21분쯤 서울 종로구 봉익동 종로 귀금속거리의 한 금은방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90여 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오후 4시 18분쯤 불을 완전히 껐으며, 37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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