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자가 속한 법조영상기자단은 지난 4월 윤 전 대통령 재판 법정 촬영을 법원이 불허하자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촬영 허가를 촉구했습니다.
끈질긴 재신청 끝에 촬영이 허가돼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전 국민에게 공개됐습니다.
[박규원 기자 / pkw71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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