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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선 9기 경기도 광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김석구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후보는 광주의 구조적인 문제를 바꾸겠다며 교통과 산업, 의료 등 분야에서 다섯 가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보도에 김수빈 기잡니다.
[기자]
민선 9기 경기도 광주시장 선거에 김석구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싱크1]김석구 광주시장 후보
“제가 제시하는 광주의 미래는 단순합니다. 규제를 넘어 삶과 미래를 키우는 자족도시 광주”
김 후보는 광주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시민의 삶은 여전히 불편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아침마다 판교와 강남으로 향하는 출근 행렬, 아프면 성남이나 서울로 가야 하는 의료 현실, 기업 유치가 어려운 규제 환경 등을 광주의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와 국회, 경기도를 움직여 구조적인 문제를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정책과 예산을 이끌어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GTX-D 연결 조기 추진과 BRT 교통체계 구축,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1000억 원 규모 벤처펀드 조성, 경마공원 유치, 의료·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등 다섯 가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싱크2]김석구 광주시장 후보
“광주는 지금 잠재력이 아니라 가능성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10년 뒤에도 같은 질문을 반복할 것입니다. 저 김석구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행가로 일하겠습니다.”
김 후보는 말이 아니라 숫자와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광주를 일하러 오고 머무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수빈입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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