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공동 취사실과 세탁실, 주민 카페 등을 살핀 뒤, 시설이 좋아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대폭 확대해야겠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청년들은 버팀목 전세대출 심사 개선과 입주 소요 기간 단축, 전세 사기 피해지원 강화 등을 건의했고, 김 총리는 국토부 등과 함께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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