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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강남센터에 국세청이 압수한 고가 가방이 전시돼 있다. 국세청은 고액 체납자에게 압류한 가방, 시계, 술 등을 11일 진행할 온라인 경매에서 공개 매각한다. 압류 물품 판매 대금은 국고로 들어간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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