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김포시,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연수 기자]
    국제뉴스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포=국제뉴스) 문연수 기자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총 27,000천원 규모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농가에서 금속울타리 및 방조망을 설치하면 총 사업비의 60%를 보조(지원 한도: 방조망 600만 원, 금속울타리 300만 원)해 주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해농민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