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아랍에미리트와 협의해 290석의 에티하드항공 전세기를 현지시간 내일 정오 아부다비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아랍에미리트 현지 대사관에서 오늘부터 전세기에 탑승할 우리 국민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중증 환자나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 선별해 탑승객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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