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3·8 세계 여성의 날' 메시지를 통해 "국가가 기지촌 여성들의 인권을 침해한 행위에 대해 성평등과 여성 인권을 담당하는 성평등부 장관으로서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최은미 기자 [ ce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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