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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월)

    충청남도, 그린에너지 글로벌기업서 1조 외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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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외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난 6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와 정광진 뷔나그룹 한국 대표, 가세로 태안군수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뷔나그룹은 2030년까지 태안을 비롯한 충남 일대에 1조 원의 자금을 투자해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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