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9 (월)

    전남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 선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라남도 영광군이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 선포식'을 열고, 발전사업자와 상생협약을 맺는 등 재생에너지 발전 이익 주민 공유를 선언했습니다.

    영광군은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의 지역 환원을 제도화하고, 향후 조례 제정과 실행 계획을 세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기본소득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에너지가 단순한 산업을 넘어 군민의 권리가 되어야 한다"며 "영광이 대한민국 에너지 기본소득 선도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치훈 기자 / pressjeong@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