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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월)

    검·경 합수본, 신천지 자금 유용 의혹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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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교단 자금 유용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합수본은 오늘 오후 신천지피해자연대 대표와 관계자들을 불러 고발 경위와 의혹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전 신천지 지파장과 총무가 약 200억 원대 교단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고, 이만희 회장이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며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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