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은 오늘 오후 신천지피해자연대 대표와 관계자들을 불러 고발 경위와 의혹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전 신천지 지파장과 총무가 약 200억 원대 교단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고, 이만희 회장이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며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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