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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화)

    전세사기 사전 차단…선순위 채권 등 한번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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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전세 계약을 앞두고 기존 임차인의 보증금과 임대인의 세금 체납 등 위험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오늘(10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전세 계약 전 위험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 전세사기 방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세입자가 계속 거주하며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대항력도 전입신고 즉시 발생할 수 있도록 하고 , 공인중개사의 설명 의무와 책임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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