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습니다.
대통령이 지명하는 3명, 국회의장 추천 3명,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 3명으로 구성되는 방미심위는 의장 추천 몫 1명이 공석이었는데, 김 교수 위촉에 따라 완전체로 출범하게 됐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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