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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수)

    경기 화성시, '천보루 보물 지정' 기념 세미나…문화유산 활용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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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화성특례시가 어제(10일) 용주사에서 '천보루 보물 지정 기념' 학술 토론회를 열고, 정조대왕의 효심이 담긴 문화유산을 시민의 일상 속 역사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천보루가 국가 지정 보물로 승격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화성시는 토론회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보존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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