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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2 (목)

    대전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2029년 개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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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어제(11일) 유성구 도룡동에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오는 2029년 개관이 목표인 클러스터는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전문 스튜디오 5개실과 특수영상 기업 입주공간 80개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완공 후에는 특화 장비 이용과 연구기관 협업을 통한 기술지원, 교육 프로그램과 공동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한 환경이 구축됩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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