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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장, 여야지도부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대화하고 있습니다.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는 메모를 들고 야당 지도부를 분주히 오가며 안건처리 순서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미국 동아태 차관보 마이클 지솜브리와의 회동 일정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여당의 사법 3법 일방처리 등 극심한 갈등 모습만 보았지만, 이날은 대미투자특별법을 여야 합의로 통과하는 등 화기가 돌았습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운영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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