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불친절하다” 항의에 격분, 흉기로 손님 찌른 피시방 업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찰, 살인미수 혐의 체포 구속영장 청구

    경향신문

    경찰 로고. 경향신문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피시방을 찾은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보령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피시방 업주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시1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보령시 대천동의 한 피시방에서 이용객인 50대 B씨의 복부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불친절하다”고 항의하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정의 기자 justice@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