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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3 (금)

    이란 체류 한국인 4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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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4명이 추가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 체류 한국인 5명과 이란 국적 가족 2명 등 일행은 현지 시간 지난 11일 오전 5시쯤 정부 임차 버스를 타고 테헤란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한국인 4명은 같은 날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고, 나머지 한국인 1명과 이란 국적자 2명은 오는 14일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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