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 따르면 이란 체류 한국인 5명과 이란 국적 가족 2명 등 일행은 현지 시간 지난 11일 오전 5시쯤 정부 임차 버스를 타고 테헤란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한국인 4명은 같은 날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고, 나머지 한국인 1명과 이란 국적자 2명은 오는 14일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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