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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슈 쏟아지는 연예계 기부 행렬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맞아 한부모가정 위해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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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박신혜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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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종영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신혜가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금보 역을 맡았던 박신혜가 작품을 통해 한부모가정의 현실에 깊이 공감하며 결정됐다. 박신혜 측은 극 중 김미숙과 김봄을 통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기아대책은 이번 후원금을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의 생계 및 양육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양육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자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2011년부터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고 '별빛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을 돕는 선행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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