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구청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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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5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별관에서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환경미화원이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그는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구=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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