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
화재 직후 인근에 있던 90대 A씨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 화성시는 진화 헬기 3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화재 발생 50여분 만인 오후 2시 14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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