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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하는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15일 성악 부문으로 개막한 가운데 1차 예선에 참가한 김현지 씨(한국)가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심사곡을 부르고 있다. 15, 16일 이틀간 열리는 1차 예선에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10개국 55명이 무대에 오른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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