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부고]영화 ‘갯마을’ 전조명 촬영감독 별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동아일보

    영화 ‘갯마을’ ‘저 하늘에도 슬픔이’ 등을 촬영한 전조명 촬영감독(사진)이 13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평안남도 개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0년대 대표적인 촬영감독으로 꼽힌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6일 오전 5시 40분. 02-2227-7500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