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갯마을’ ‘저 하늘에도 슬픔이’ 등을 촬영한 전조명 촬영감독(사진)이 13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평안남도 개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0년대 대표적인 촬영감독으로 꼽힌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6일 오전 5시 40분.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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