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자치단체장 3명은 지난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수립 시 GTX-D·E·F 노선과 경기도 GTX 플러스 노선의 신도시 거점 경유를 반영해달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또,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과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3호선 덕소 연장 등 지역별 숙원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추성남 기자 sporch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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