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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원·달러 환율 1,500원 넘어 출발…금융위기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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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에서 개장했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7.3원 오른 1,501.0원에 출발했습니다.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장중 1,500원을 넘은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 이후 처음입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주말 사이 유가가 급등하면서 환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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