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김포경찰서와 김포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실무회의를 열고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등 분야별 안전지수 개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교통단속 CCTV 관리 강화와 범죄 예방 활동 확대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은총]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