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BTS 컴백 공연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과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은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동안 서울 소재 숙박시설 5,481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4천904곳, 한옥체험업 381곳, 종로구와 중구 숙박시설 151곳입니다.
[유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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