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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정청래 "검찰개혁, 고 노무현 떠올라…다른 상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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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소청과 중수청 설치 법안에 대해 "검찰 개혁의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당·정·청이 심도 있게 조율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검찰 개혁을 입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우리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떠오른다"며 "검찰 개혁은 여타 다른 개혁과는 질적으로 다른 상징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 관련해 여권에선 무죄추정 원칙을 지키지 않고 각종 수사 정보를 노출한 검찰의 책임이 크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입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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