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스마트 강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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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는 전주캠퍼스와 진천캠퍼스 등 대학내 8곳에 AI 활용 기반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교수들의 AI 활용 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AI 활용 교수법 특강을 한다.
1학기에 49개 학과(부)에서 전공과목으로 'AI와 형법각론연습' 등 총 49개 AI 관련 강좌를 운영한다.
교양 과정에서도 'AI와 창의적사고'를 비롯한 44개 강좌를 개설, 다양한 전공의 학생이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AI 강좌 운영은 대학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을 연계해 추진되며 AI 기반 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박노준 우석대 총장은 "AI 기반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집중하기 위해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했다"며 "AI 교육 환경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다양한 융합 교육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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