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관씨. |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18대 회장에 송영관 노인대학장(72)이 당선됐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030년 3월 30일까지 4년이다.
송 당선자는 최근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선거에서 286표 가운데 138표를 얻었다.
송 당선자는 진천군 공무원으로 퇴직한 뒤 노인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노인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어 노인대학장으로 활동하며 노인 평생학습과 권익 증진에 힘써 온 현장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송 당선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대변인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37년 공직 경험 등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한 진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31일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진천=김동석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