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진천군에 따르면 평가는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과 수급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이뤄졌으며 군에서는 총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A) 4곳 △우수(B) 5곳 △보통(C) 3곳 △미흡(D) 1곳으로 나타났다.
시설 규모별 평가에선 △10인 미만 시설 행복한노인요양원(93.99점) △10인 이상 30인 미만 시설 본정노인요양원(93.38점)·사석노인요양원(92.42점) △30인 이상 시설 진천원광은혜의집(98.59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진천원광은혜의집은 전국 최상위권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보여줬다.
평가는 △기관 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 제공 과정 △급여 제공 결과 5개 영역을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A등급 기관에는 최우수 기관 인증 표지판 수여와 가산금 지급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남현 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평가에서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수 사례는 공유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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