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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숭실사이버대학교, 케이월드유학원과 업무교류 및 위탁교육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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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찬민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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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케이월드유학원(원장 사재훈)과 업무교류 및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9일 오후 3시, 숭실사이버대 구로교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숭실사이버대 배윤선 기획처장과 김지은 부처장, 케이월드유학원 사재훈 원장이 참석했으며, 향후 공동의 목표 실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교류 협약은 특별 교육과정의 개발 및 공동 연구 양 기관의 전문가 교류 및 자문 공동 온·오프라인 홍보 국내·외 교육분야 관련 협력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장학혜택 기타 양 기관의 발전 및 기관 운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협력분야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한 위탁교육 협약에 따라 케이월드유학원 임직원이 숭실사이버대 입학 시 매 학기 등록금 50%가 감면되며, 케이월드유학원 외국인 및 일반전형 해당자에게는 매 학기 최대 50%의 등록금 감면(외국인전형50%, 일반전형 30%)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케이월드유학원은 교육 효율성 향상과 국제 네트워킹 기반으로 운영되는 교육 관련 컨설팅 기업이다. 전 세계 교육기관 및 대학교와 네트워크를 형성, 해외 대학의 학부·대학원 과정을 학생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써 현재까지 약 7,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각국에 있는 가장 유명한 대학, 전문대학 및 학교에 입학시키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배윤선 기획처장은 "케이월드유학원은 '학생의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 대학의 교육이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무엇보다 학생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개발해오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라며 "우리 대학과 발전 방안을 공유하고, 견고한 협력체계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케이월드유학원 사재훈 원장은 "글로벌 온라인 교육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와 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향후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함께 케이월드유학원 임직원 및 소속 학생들이 숭실사이버대를 통해 더 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 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설립 29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수요자 중심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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